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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클린코드] 2일차. 1-12pg | 좋은 코드와 나쁜코드, 깨끗한 코드란? 본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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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클린코드] 2일차. 1-12pg | 좋은 코드와 나쁜코드, 깨끗한 코드란?

D269 2023. 8. 2. 23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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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일차.


클린코드[1주차_화요일]
1-12pg

 

 

#요약

 

1. 깨끗한 코드

(코드가 존재하리라)

- 이 책은 좋은 프로그램 작성 요령을 설명하는 책

- 앞으로 코드가 사라질 가망은 없음. 

- 코드는 요구사항을 표현하는 언어

 

(나쁜코드)

- 좋은 코드는 중요함. 

- 고행 : 나쁜 코드를 헤쳐나감

- 대충 프로그램을 짜놓고, 안돌아가는 프로그램보다 돌아가는 쓰레기가 좋다고 한다. => 나중은 결코 오지 않는다.

 

(나쁜 코드로 치르는 대가)

- 나쁜 코드는 개발속도를 크게 떨어뜨림.

- 나쁜 코드가 쌓일수록 팀 생산성은 떨어짐.

- 시간을 들여 깨끗한 코드를 만드는 노력이 비용을 절감하는 방법이며, 전문가로서 살아남는 길이다.

 

- 좋은 코드를 사수하는 일은 프로그래머들의 책임

- 나쁜 코드의 위험을 이해하지 못하는 관리자 말을 그대로 따르는 행동은 전문가 답지 못하다.

 

- 기한을 맞추는 유일한 방법은 언제나 코드를 최대한 깨끗하게 유지하는 습관이다.

- 깨끗한 코드가 뭔지 모르면 애써봤자 소용 없음

- 코드 감각이 있으면 좋은 코드와 나쁜 코드를 구분한다. + 절제와 규율을 적용해서 나쁜 코드를 좋은 코드로 바꾸는 전략도 파악한다.

 

(깨끗한 코드란?)

- 비야네 : 우아한, 보기에 즐거운, 효율 언급, 세세한 사항까지 꼼꼼하게 처리하는 코드, 한 가지를 잘하는 코드.

- 그래디 부치 : 가독성 강조, 코드는 추측이 아니라 사실에 기반, 반드시 필요한 내용만.

- 데이브 토마스 : 깨끗한 코드란 다른 사람이 고치기 쉽다. 테스트 케이스가 없는 코드는 깨끗한 코드가 아니다. 작은 코드에 가치를 둠. 

- 마이클 페더스 : 깨끗한 코든느 주의 깊게 작성한 코드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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